전에 소개했던 Desktops의 치명적인 단점
MS산하 개발팀이 만들어서 흥미로운 프로그램임에는 분명하지만, 1.0버전 대신에 0.X대의 베타 딱지를 달아야 할 만큼 기능이 부족했는데, 그것을 모두 무시해도 좋을 만큼 치명적인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.

ctfmon.exe가 4개, eplorer.exe도 4개나 띄워져 있는데, 무슨 문제인지 감이 잡히시나요? 보시는 대로 각 데스크탑의 숫자에 맞춰서 두 프로세서를 중복해서 실행하는 것입니다. 초기에 약간의 작업시간이 필요했는데, 위와같이 독립된 프로세스를 띄우기 위해서였습니다. 리눅스에서는 3D방식임에도 전혀 딜레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딜레이가 생기는 걸 의아하게 여겼는데, 메모리 사용량을 보고 프로세스 목록을 확인해보니 의문이 풀렸습니다.

이 프로그램의 가상데스크탑 구현 방식 자체가 문제였던 것입니다. 물론 메모리 빵빵하고 성능이 좋은 컴퓨터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, GMA950같은 메인메모리 공유형 그래픽 칩셋은 메모리 여유공간을 비디오 램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1GB짜리 램에서 150MB에 달하는 점유율은 상당히 무거운 편에 속합니다. 그래서 더 이상은 추천하는 리뷰를 게재할 수 없어서 추천할 수 없는 이유를 간단히 적고 본문을 접어서 가려놨습니다.
하지만 그냥 추천했던 걸 취소하기만 한다면 선거 전전날에 지지를 철회했던 버스비 70원의 신화를 이룩한 모 정치가나 마찬가지니까, 다른 프로그램을 대신 추천해야 마땅할텐데, 일단은 피곤해서 그 프로그램은 일단 자고 일어나서 써야겠습니다.(이 시간에 잔다고 하면 유럽에서 사는 줄 알지도 모르겠네요...)

ctfmon.exe가 4개, eplorer.exe도 4개나 띄워져 있는데, 무슨 문제인지 감이 잡히시나요? 보시는 대로 각 데스크탑의 숫자에 맞춰서 두 프로세서를 중복해서 실행하는 것입니다. 초기에 약간의 작업시간이 필요했는데, 위와같이 독립된 프로세스를 띄우기 위해서였습니다. 리눅스에서는 3D방식임에도 전혀 딜레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딜레이가 생기는 걸 의아하게 여겼는데, 메모리 사용량을 보고 프로세스 목록을 확인해보니 의문이 풀렸습니다.

같이 여행하면 안 될 인물 Top 10.
이 프로그램의 가상데스크탑 구현 방식 자체가 문제였던 것입니다. 물론 메모리 빵빵하고 성능이 좋은 컴퓨터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, GMA950같은 메인메모리 공유형 그래픽 칩셋은 메모리 여유공간을 비디오 램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1GB짜리 램에서 150MB에 달하는 점유율은 상당히 무거운 편에 속합니다. 그래서 더 이상은 추천하는 리뷰를 게재할 수 없어서 추천할 수 없는 이유를 간단히 적고 본문을 접어서 가려놨습니다.
하지만 그냥 추천했던 걸 취소하기만 한다면 선거 전전날에 지지를 철회했던 버스비 70원의 신화를 이룩한 모 정치가나 마찬가지니까, 다른 프로그램을 대신 추천해야 마땅할텐데, 일단은 피곤해서 그 프로그램은 일단 자고 일어나서 써야겠습니다.(이 시간에 잔다고 하면 유럽에서 사는 줄 알지도 모르겠네요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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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!! 그런가보다... 할수밖에 없는데...
"버스비 70원의 신화" 비유는 정말 예술이네요. ㅋㅋㅋ
어쨌든 전 그 소식을 처음 듣고 국내 최고의 갑부 정치인이 당선사례로 지역구를 지나는 버스요금을 70원으로 낮춰준다는 줄 알고 괜히 기대했답니다... 알고봤더니 자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친 거였더라구요...
쩝... 버스요금만 70원이어도 전철요금 포함 1500원이면 용산 급행 경유해서 싸고 편하게 다닐 수 있었는데 말이죠...